익산경찰서, 법과 질서서 확립 다짐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사진)에서는 2일 10시 5층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갖고 2008년 무자년을 힘차게 출발했다.
이날 양태규 경찰서장은 “새해를 맞이하여 각오를 새롭게 하고 무엇보다도 선진국가의 기반으로서 법과 질서를 확고히 정립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 해야 한다”면서 “각종 범죄와 사고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데 더 한층 노력 하자”라고 당부했다.
한편, 익산경찰서는 시무식에 앞서 팔봉공설묘역에 있는 경찰묘지를 참배하고 순직경찰관의 넋을 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