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고 즐거운 익산경찰서 함께 만들어 갑니다”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에서는 부드러운 직장분위기를 만들어 가며 환한 미소로 성실히 업무를 수행하는 여직원들을 위해 오찬을 함께하고 위로하였다.
현재, 익산경찰서에서는 여경이 25명, 일반직 및 기능직 여직원이 6명으로 총 31명의 여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특히, 여경으로 구성된 “솜리골 봉사회”는 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외롭게 생활하는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 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을 위하여 찾아가는 참봉사경찰상을 펼치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익산경찰서 관계자는 “이들 여직원들이 본서 및 지구대에서 남자직원들 못지않게 맡은 바 업무를 열심히 수행하고 있어 이런 자리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