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 승진 임용식 및 유공직원 표창 수여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에서는 금일 오전 9시 서장실에서 각 과장들이 배석한 가운데 이해석 경위 등 9명에 대하여 승진 임용식을 개최하고 각각 승진 발령했다.
이날 방범순찰대 홍정기, 소병인, 권혁관, 여산파출소 이해석 경사는 경위로 방범순찰대 조남선, 수사과 정경랑, 형사과 최윤숙, 경비교통과 유순정 경장은 경사로 방범순찰대 하영수 순경은 경장으로 일계급 승진하는 영광을 안았다.
한편, 평화지구대 박미선 경사, 수사과 정경랑 경사는 제62주년 여경의 날을 맞이하여 경찰행정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표창을 수여했으며, 정보보안과 김관환 경위, 임경운 경사는 화물연대 파업 관련 원만한 중재를 통해 정보업무발전에 기여한 유공으로, 수사과 김주욱 경사는 포돌이 양심방 신고로 청렴한 경찰 이미지 구현에 기여! 한 유공으로, 형사과 이희영 경사는 지난 6월2일 발생한 창인동 소재 전당? ?강도사건 피의자를 검거한 유공으로 표창을 수여받았다.
이 자리에서 양서장은 “한계급 승진한다는 것은 곧 그만큼 책임도 커진다는 것”이라며 “여기에 만족하지 말고 생각을 크게 하여 자기발전과 조직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으며, 범인검거 유공으로 표창 받은 직원들에게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힘입어 평온한 치안질서가 유지되고 있다″며, ”앞으로 익산경찰의 역량 강화로 시민들에게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