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존 정착을 위한 빗속 캠페인 실시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는 ‘스쿨존 정착 추진으로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여 어린이 안전이 최우선! 시 되는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2008. 6. 18(수) 07:30부터 09:00까지 1시간 30분 동안 이리 북일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경찰, 녹색어머니연합회, 현장교육참여생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서 양태규 경찰서장은 어린이의 교통사망사고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정파괴를 불러오는 사회적 문제라는 것을 인식하여 지속적인 홍보를 통한 시민들의 스쿨존 교통질서 의식이 정착 되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한수 익산시장은 어린이를 교통사고로부터 지키기 위해선 교통기초질서 지키기부터 시작됨을 명심하고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한 시민들의 교통질서 의식정착을 위하여 모든 시민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선진교통 문화에 앞장 설 수 있도록 당부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