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서, 지중화공사 시민불편 최소화 사업설명회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에서는 12. 10.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주)넥솔론의 지중화 공사(영등변전소 ~ 구 쌍방울 간 3km)에 따른 교통소통 및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는 양태규 경찰서장, 익산시청, 익산소방서, 전북도민일보,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 영등동 상가연합회, 운수업체, 공사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하였고 공사업체의 사업설명회 후 교통안전과 교통불편 최소화 방안에 대한 참석자들의 질문과 공사업체의 답변이 이어졌다.
양태규 경찰서장은 “공사와 관련, 투명한 행정집행을 위해 공개적인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원활한 교통소통과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하여 공사 전 충분한 홍보, 공사 집중 운영제 실시로 공사기간 단축, 충분한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야간 공사 추진 점검 등으로 원활한 교통소통 확보 및 교통안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