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위장’사행성게임장 업주 검거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 함열지구대( 대장 경감 안찬식 )에서는 지난 25일 건물창고 앞에 합판공사를 진행하는 것처럼 위장한 사행성 게임장 업주 유○○(남,36세)를 검거하였다.
함열지구대에 따르면 피의자는 창고내부에 4중 철제문과 CCTV를 설치하여 솔로몬게임기를 이용하여 영업하는 것을 야간 방범활동 중 공사장 계량기가 빨리 작동하는 것을 확인하고,
소방서와 협조, 문을 개방하고 들어가 단속, 업주 입건 및 게임기 40대, 현금 18만원, 상품권 1,942매 압수하였다고 밝혔다.
익산경찰서 관계자는 “무허가 사행성 게임장이 갈수록 고도화 되고 있어 단속에 대한 어려움이 크다”며 “사행성 게임장 척결을 위한 주민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