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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경협의회 목사 명예지구대장으로 위촉
▲ 일선경찰관들과 함께 어려움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로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사진)에서는 경찰서 교경협의회원 40명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2시간동안 6개 지구대에 1일 명예지구대장으로 위촉하여 경찰현장체험 활동을 시행한다.

1일 명예지구대장으로 위촉된 목사님은 지구대 경찰관과 함께 신고전화 접수, 112순찰차 탑승, 도보순찰 등을 통해 치안 현장에서 일선 경찰관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중앙지구대에서 현장체험을 실시한 참좋은 교회 이순근 목사는 경찰관들과 함께 체험활동을 통해 경찰관들의 현장활동의 어려움을 느끼고 이해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양태규 익산경찰서장은 “교경협의회 목사님들의 명예지구대장제 운영으로 치안현장속에서 생생한 체험을 통하여 지역경찰을 이해하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 협력단체와의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박수받는 익산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소통뉴스 편집국 07-12-0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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