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 특수강도 검거
▲ 주도 면밀한 수색과 탐문수사 개가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사진)에서는 지난 25일 야간 8시경 익산시 영등동소재 ○○보석상에 팔찌를 구입할 손님처럼 행세하며 견적을 요청한 후 팔찌를 팔에 끼우면서 칼을 보이며 피해자를 위협, 남자용 순금 팔찌 2개(15돈, 10돈) 시가 300만원 상당을 강취하고 도주한 피의자 이○○(남. 26세) 검거하였다
익산경찰서 강력3팀은 범행직후 신속하게 목격자 확보에 나서 목격자 제보로 용의차량을 특정, 차량소유자가 피의자의 아버지라는 것을 알아냈다. 피의자의 아버지가 자기차량이 도난되었다고 주장하여 자녀 사진을 발췌하여 피해자 상대 선면수사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도주중인 피의자의 은신 용의장소인 pc방, 찜질방에 대하여 5일간 끈질긴 차량수색과 탐문으로 붙잡았다.
익산경찰서는 피의자 이○○에 대하여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여죄를 수사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