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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모습으로 행복한 경찰생활 할겁니다 ”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에서는 19일 오전 11시 30분 2층 서장실에서 각 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기투병경찰관 6명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위로했다.

함열지구대 강병안 경위는 지난 2004년 7월 위암판정을 받고 수술을 받은 후 현재는 6개월에 한번 정기검사를 하고 계속적으로 약을 복용하고 있다.

이외에 중앙지구대 이경배경사는 2004년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에서 수술치료 후 현재 왼쪽 편마비 현상이 있어 재활치료중에 있다.

이 자리에서 양태규 경찰서장은 “경찰생활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면서 병을 얻어 현재는 몸이 불편한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용기를 잃지 말고 건강을 되찾아 행복한 경찰생활을 다시 시작하자”라고 당부했다.

한편, 익산경찰서는 이들 장기투병 직원들에게 인삼을 선물하고 빠른 건강의 회복을 빌었다.


소통뉴스 편집국 07-11-2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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