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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의 섹스폰 연주 호응
익산소방서(서장 : 김화성) 구조대에 근무하는 소방교 최연식, 김성준은 2007. 9. 14(금) 인화동 장애인 복지회관에서 장애우를 대상으로 색소폰 연주 및 스포츠마사지를 실시, 주위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이 날 연주회는 익산시 인화동 소재 장애인 복지회관에서 장애우 200여명을 대상으로 클래식 뿐만 아니라 대중가요를 연주, 짧은 시간이나마 가슴 따스한 온정을 공감하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틈틈이 배우고 있는 스포츠마사지를 실시하여 평소 불편한 곳을 부드럽게 마사지해 장애우 및 관계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다음을 기약하며 리콜곡을 연주했다.

익산소방서 구조대는 “익산시민의 생명과 재산뿐만 아니라 주위 소외계층의 마음까지도 구조하는 진정한 대한민국 소방관이 되고 싶다며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소통뉴스 편집국 07-09-14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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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기사를 중심으로 계층간 집단간 갈등 요인들을 추적, 보도하여 반목의 벽을 무너뜨리도록 조력합니다.


*벽허물기/터놓고 애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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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훈한 입김
각종 사회단체들의 활동을 게재하고, 미담사례들을 발굴. 보도(‘훈훈한 입김’)하되 비율을 사건사고 기사(‘그늘 비추기’) 대비 60%를 넘게 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기여합니다.


*이것은 고치자
지역사회를 어둡게 하는 병리현상 추방 캠페인성 기사를 연중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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