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 중요범인 검거 유공 경찰관 표창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에서는 2008. 3. 10. 08:30경 2층 서장실에서 중요범인을 검거한 유공 경찰관, 민간인에 대하여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하였다.
황등지구대 유장근, 변주승 경사는 2. 29. 23:40경 함라면 약속다방에서 피해자 서00가 피의자 윤00를 평소 욕설을 하면서 자신을 무시하였다는 이유로 죽여 버리겠다며 칼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찔러 중태에 빠뜨린 살인미수 피의자를 도주로 차단 후 탐문 수사하여 검거한 유공으로 표창을 받았다.
또한 중앙지구대 이창석 경사는 1. 29부터 2. 29경까지 모현동 스파랜드 찜질방에서 피해자가 잠을 자는 사이 바지주머니에서 금품을 절취하는 등 총 6회에 걸쳐 1,367,000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를 CCTV 판독 인상착의 숙지 후 8시간동안 잠복하여 검거한 유공으로 표창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양태규 서장은 “ 일선 치안 현장에서 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에게 정말로 감사하다” 며 “앞으로 익산경찰의 역량 강화로 시민들에게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