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서, 민생치안 T/F팀 워크숍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에서는 7일 오전(09:00~10:00) 시민들의 준법의식을 고취시키고 관내 민생치안 유지․강화를 위한 T/F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서장, 경무과장등 T/F 팀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범정부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법질서 확립 추진”과 관련한 기능별 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질서 지키기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목표로 경무과장은 공공기관, 시민단체, 언론기관 등 14개 기관이 참여한 지역치안실무협의회 발족을, 생활안전과장은 계층별 눈높이에 맞춘 기초질서 교육 실시 및 선진 기초질서 문화 정착 홍보를, 경비교통과장은 교통위반자 계도․단속등 선진 교통질서 문화 정착을 강조했다.
이날 양태규 경찰서장은 “선진 사회로 다가서기 위해서는 국민의 준법의식과 더불어 경찰의 선도적 역할이 중요하다”며 “경찰의 역량을 총 발휘해 주민이 편안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