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전북지사 KORAIL Village 오픈 행사 실시
코레일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는 2일 오후3시 전북지사 사회공헌 프로그램인『KORAIL Village』오픈 행사를 익산시 송학동사무소에서 실시하였다.
코레일 전북지사에서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사업인 KORAIL Village란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차별화된 나눔경영을 목적으로 개발된 코레일 최초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에 따라 KORAIL Village는 5개 봉사단 (방문봉사, 문화레져, 미래사랑, 이웃봉사, 수리봉사)으로 구성된 사업추진단에 의해 봉사단별 특화된 사업을 가지고 지속적인 ! 봉사활동이 이루어지게 된다.
KORAIL Village의 본격 가동을 기념하는 이날 행사에는 김천경 전북지사장과 유길준 송학동장을 비롯 각 분야 사회공헌 담당자 및 관계직원, 그리고 대상 가정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되었다.
또한 기념식 후 KORAIL Village 주민과의 대화 및 다과회 시간을 가졌으며 대상 가정이 KORAIL과 함께 함을 증명하는 명패 부착식과 함께 각 가정별 방문봉사활동이 실시되어 뜻갚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천경 전북지사장은“KORAIL Village라는 전북지사 고유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는 철도로 거듭날 것이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앞장설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