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에도 안전하고 편안한 철도를
▲ 철도 전북지사, 설 대수송대비 안전점검 및 특별대책본부 운영
철도공사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는 민속 대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고객의 안전과 열차안전운행 확보를 위해 특별 안전점검을 13일까지 완료하고‘설날 대수송기간(2.16 ~ 2.20)’동안“특별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승객들의 안전을 위한 각종 시설물의 안전점검과 열차 내 구급약 비치는 물론 물갈이 현상으로 화장실을 이용할 고객이 늘어날 것을 대비하여 화장실 청결관리 방안도 특별점검에 포함하여 쾌적하고 즐거운 귀성길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명절분위기로 인하여 직원들의 안전의식 해이로 발생할 수 있는 취급 부주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연휴기간동안 특별 안전활동반을 편성하여 운용할 계획이며, 승차권을 구입한 고객은 반드시 정해진 시간에 안전하게 모셔다 드릴 수 있도록 수송대책본부와 차량기동수리반을 편성하여 연휴기간 동안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천경 전북지사장은“금년 설 연휴기간이 예년에 비해 짧아 승차권을 구입하지 못한 고객들에게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명절기간 철도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단한건의 불편함 없이 안전하고 편안한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