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 전북지사 Fire Belt 본격 가동”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가 14일 주니어보드 정기회의를 찜질방에서 개최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월 직급과 나이의 장벽을 허물고 서로 동등한 상황부여를 통해 거침없는 아이디어 도출 및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기 위하여 출범한“전북지사 주니어보드”는 격의 없고 편안한 장소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 받고자 익산시 웅포면에 위치한 찜질방에서 2차 정기회의를 실시하였다.
이번 미팅을 통하여 주니어 보드 임원들은 ▲전북지사 철도경영 전반에 대한 혁신 아이디어 도출 ▲전 직원이 동참하는 경영혁신 추진 ▲현장의 생생한 소리 및 분위기 전달에 관한 정착방안을 모색하는 등 젊은 직원들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하기 위한 생생한 아이디어들을 제공하였다.
전북지사 지사장(김천경)은“앞으로도 주니어보드 단원과의 격의없는 대화의 장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며, 매월 정기회의를 통해 2007년을 전북지사 <경영혁신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