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기독삼매원 구슬땀
코레일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 익산열차승무사업소 사회봉사단은 지난 5일 익산시 어양동 소재 기독삼애원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펼쳤다.
열차차장 및 여객전무들로 구성된 익산열차승무사업소 봉사단은 이날 원내 전지작업을 비롯하여 식당청소, 강단청소 등 주변환경정리 및 대청소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단원들의 정성으로 준비한 세탁기와 생활필수품(화장지, 샴푸, 칫솔, 세제류 등)을 전달하며 원생들과 함께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이날 위정애 익산열차승무사업소장은“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과 아울러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익산열차승무사업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 10월 결성된 익산열차승무사업소 사회봉사단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매월 급여의 일정부분을 기금으로 조성, 꾸준히 기독삼애원을 후원하며 봉사활동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