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타고 역사와 장터 인심을 한번에”
▲ 정읍역, 성남 모란5일장 ․ 남한산성 관광열차 운행
코레일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는 국내 최대의 전통 재래시장인 '성남 모란장'과 역사의 한과 얼이 살아 숨쉬는 '남한산성'을 관광하는 일일 관광열차가 오는 9월 14일 정읍역(08:30분)에서 출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읍역(역장 김흥식)에서 운행하는 관광열차는 삼국시대 이래로 우리 민족사의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로 기능해 온 장소인 ‘남한산성’에서 조선시대 인조 임금때의 축성과 몽진, 항전이라는 역사의 숨결을 찾을 수 있다. 또한 관광 당일 오후에는 13개 구역에, 약 1,500여명의 상인이 출시하는 국내 최대의 5일장인 성남의 모란장을 찾아 다양한 물건도 구경하고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시간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