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익산지부 농촌 3개교에 도서 350권 기증
농협 익산시지부(지부장 박충주)는 지난 11일 농촌 청소년의 정서함양을 위하여 익산교육청(교육장 정광윤)을 방문 관내 농촌지역 소재 3개교를 대상으로 문화관광부가 추천하는 350권의 도서를 기증하고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도서보내기 운동을 확대하기로 하였다.
이외에도 농협 익산시지부는 익산지역에 대학생 장학금 지원 14명, 해외연수 2명, 농촌결혼이민자 2가정에 대한 모국방문 비용을 전액 무료 지원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지역생활은행으로 역할을 다하고 있다.
박 지부장은 새농촌새농협운동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하여“언제나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농협을 만들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