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피서는 열차타고 시원한 동해안으로~”
▲ 코레일 전북지사, 동해안 해수욕장 피서 관광열차 운행-
코레일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는 여느해보다 더울 것이라 예상되는 올 여름에, 알찬 피서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열차를 통해 보다 쉽고, 편리한 휴가가 될 수 있도록“동해안 해수욕장 피서 관광열차”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정읍그룹역(역장 김흥식)에서 오는 8월 3일(금) 21시 30분경에 출발하여 다음날인 4일(토) 21:35경에 도착하는(무박2일) 일정으로 운행하는 이번 관광열차는 환상적인 동해안의 푸른바다와 은빛모래 가득한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뿐만 아니라, 해돋이, 해신당 공원 및 동굴엑스포 전시관과 관음동굴의 장관 등을 관람할 수 있어 올 여름 피서를 계획하고 있는 연인 및 가족에게는 안성맞춤인 여행 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요금은 어른기준 정읍역 59,600원, 김제역 57,000원 익산역 55,200원이며, 문의 및 접수는 고창 미도여행사(561-5200), 정읍역(531-0283), 신태인역(571-7788), 김제역(544-7828), 천원역(534-7788), 익산역(855-7786)과 코레일 전북지사 철도여행상품 홈페이지 www.e-korailtour.com 등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