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여름 보양식 ‘참숯먹은 오골계탕’ 출시
▲ “궁중 보양식 오골계탕 집에서 쉽게 먹자”
(주)하림 김홍국((harim.com)은 궁중 보신 닭으로 잘 알려진 오골계를 국내 유일하게 신선제품으로 출시. 소비자에게 큰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동안 오골계는 냉동으로만 유통되어 제 맛과 영양을 즐길 수 없었고 해동의 불편함까지 있었으나, 이번 신제품 ‘참숯먹은 오골계탕’은 도계된 당일 신선함 그대로 포장해 소비자에게 바로 공급함으로써 기존 냉동오골계의 단점을 해소했다.
이번 출시된 신선오골계의 가장 큰 특징은 전문음식점에서 사용하는 중량(500g)과 같은 오골계를 사용했으며 각종 한약재와 찹쌀 등 부재료를 팩에 넣어 최상의 맛을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만든 점이다. 또한 제품의 포장도 1차 캡슐포장, 2차 수축필름을 하여 위생처리를 강화했다.
오골계는 동의보감, 본초 강목, 동국여지승람 등 많은 한의서에서 “피를 맑게 하고 바람을 막으며 정력에 좋은 건강식”으로 전해지고 있다. 옛날에는 일반서민이 먹을 수 없는 궁중 전용음식이었다. 연산군 때에는 일반서민이 아닌 정승도 이를 어기면 벼슬을 빼앗고 귀향을 보냈다는 얘기가 전해 내려올 정도로 귀한 음식이었다.
한편 (주)하림 신선 마케팅팀 라종필 대리는 이번 참 숯먹은 오골계탕을 출시함에 따라 “국내 최초로 육계, 삼계, 시골 닭, 오골계까지 냉장․냉동별 모든 제품군을 취급”하게 됐으며. 궁중 보양식 오골계탕 이 올여름 소비자의 건강을 책임질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