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익산시지부 농촌사랑 현장체험 실시
농협중앙회 익산시지부(지부장 박충주)와 농촌사랑지도자연수원(원장 고영곤)은 26일 우수고객 80여명을 초청하여 진안 능길마을에서 새농촌새농협운동의 일환으로 지역민과 함께 하는 “농촌사랑 현장 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체험자들은 ‘농촌사랑은 무엇이며 왜 하는가?’라는 강의를 통하여 농업․농촌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마늘캐기, 천연염색체험, 인절미 만들기를 비롯하여 어린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감자 구어 먹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체험자들은 농촌의 어려움과 농업인에 대한 고마움, 옛날 고향을 생각나게 하는 푸근한 정을 흠뻑 느꼈다고 말했으며, 농협 익산시지부에서는 참가자 전원에게 농협에서 발행하는 월간지 “전원생활”1년 무료 구독권을 증정하였다
한편, 진안 능길마을은 2001년 팜스테이마을 및 2002년 녹색농촌 마을로 선정되었으며 자연생태 우수마을로 지정되는 등 맑은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새로운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마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