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열지점, 농번기 일손돕기실시
농협중앙회 함열지점(지점장:주재술)이 농번기 농촌일손돕기에 발 벗고 나섰다
함열지점은 지난 23일 전직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군 해리면 하련리 김용숙씨의 복분자 밭에서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특히 이날에는 지점장을 비롯한 전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그 의의를 더욱 높였다
이날 작업은 오전 09시에 작업장인 김씨의 복분자 밭에 모여 작업지시와 주의사항을 전달 받고 1개조 2명씩 6개조로 나누어 복분자를 정성스러운 손길로 수확하였으며 수확량은 약 90kg에 달했다
이번 농촌일솝돕기는 농협에서 추진하고 있는 새농촌 새농협 운동의 성과 극대화를 위한 일환으로 추진하였으며 조직혁신, 사업혁신, 조직문화 혁신으로 3대 경영핵심과제로 삼고 있는 농협의 전 임직원이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주재술 지점장은“농촌일손의 고령화와 부녀화로 영농철 노동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조금이라도 농업인에게 도움이 되고자 시작하였으며 앞으로 농촌의 일손이 필요한 지역에서는 시간이 허락하는 한 지속적으로 농촌! 일손돕기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