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고구마 명품화 컨설팅”
전라북도농업기술원(원장 최영근)은 고구마특화산학협력단(대학, 연구, 지도, 행정, 농협 등 분야별 14명)을 구성하여 4월부터 3년동안 익산지역 고구마 재배농가 30명을 선정하여 생산, 유통, 가공 등 컨설팅을 실시한다.
협력단에서는 고품질 고구마 생산을 위한 기반 조성과 바이러스 무병묘 생산 및 대량 보급체계 확립, 친환경재배 기술체계 등을 우선 컨설팅하고 브랜드 가치향상, 농가경영안정화, 가공산업 활성화 등 문제점을 발굴하여 해결해주는 컨설팅을 하고 있다.
선정된 농가는 연중 분야별 전문가와 일대일 상담을 통하여 애로사항을 제시하고 제시된 문제를 현장에서 해결해주고 있어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앞으로 전 농가를 대상으로 확대하여 익산 고구마가 명품화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