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업기술원 농촌일손돕기 나서
전라북도농업기술원(원장 최영근)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일손돕기에 나섰다.
6월 13일 도농업기술원 농촌지원과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시 성당면 갈산리 장전 김강수씨 농가에서 500평의 고추밭에서 지주설치 및 묶어주기를 실시하고 농가를 위로했다.
앞으로 농업기술원에서는 부서별로 6월말까지 1회이상 자매결연 지역뿐만 아니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농촌현장체험, 농특산물구입, 마을주민의견 청취, 마을과 화합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