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익산시지부 농촌 일손돕기 실시
농협 익산시지부(지부장 박충주)에서 임직원 20여명은 5월 31일 익산시 금마면 갈산마을 진교팔씨 과수원에서 배 적과작업을 실시하였다.
금차 일손돕기는 지난 5월 11일에 이어 두 번째로 이번에는 관내지점 직원뿐만이 아니라 지역본부직원까지 함께 하였고 노동집약도가 높은 과수작목에 많은 인원이 집중해서 일손돕기를 실시하여 그 효과를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충주 농협 익산시지부장은 “새농촌 새농협운동의 일환으로 지역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적극적 대처하여 농업인이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늘 노력하겠다”고 약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