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무 KTX 기차 체험여행
코레일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는 24일 꿈터지역아동센터(익산시 송학동 소재) 소속어린이 36명을 초청하여 특별한 사랑의 KTX 기차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오전 9시 익산발 목포행 KTX 열차에 탑승하는 것으로 시작된 이번 여행은 목포역에 도착하여 ▲국립해양유물전시관 ▲목포자연사박물관 ▲유달산을 둘러보고 오후 6시 익산역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짜여져, KTX를 타고 여행을 해보고 싶었던 아이들에게 기차여행의 즐거움과 행복한 추억을 듬뿍 선사하였다.
이번 제1차 정기테마기차여행은 코레일 전북지사 출범(06.7.1) 이후 꾸준히 실시해 오고 있는 「자매결연 복지시설 초청 테마기차여행」에 대한 문의와 관심이 높아져 올해에는 테마기차여행을 전북지사의 중점 사회공헌 사업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에 따라 이루어졌다.
한편 김천경 지사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테마기차여행 시행을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코레일 전북지사로 확고히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