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맞이 삼천포 유람선 관광열차
코레일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는 새봄을 맞아 초호화 대형 유람선을 타고 아름다운 남해 바다의 신비한 섬들을 둘러 볼 수 있는 「새봄맞이 삼천포 유람선 관광열차」를 오는 4월 1일 운행한다고 밝혔다.
수려한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한려수도 삼천포는 여러 형상을 상징하는 신비한 바위섬들을 볼 수 있는 유람선 관광으로 유명한데, 이번 코레일 전북지사에서 운행하는 「새봄맞이 삼천포 유람선 관광열차」를 이용한다면 삼천포가 자랑하는 바다 절경 외에도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삼천포 어시장’및 단일 규모로 가장 크다는‘다자연’녹차밭까지 두루 관광할 수 있어 보다 알뜰한 여행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4월 1일 함열역에서 07:50분에 출발하는 관광열차는 익산역(08:00발), 전주역(08:20발), 삼례역, 송천역, 신리역, 오수역, 남원역(08:50발)에서도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요금은 승차역에 관계없이 47,700원이다.
접수 및 문의는 코레일 전북지사(855-7715) 철도상품 홈페이지(www.e-korailtour.com)나 정차역(전주역243-7788, 익산역855-7786, 함열역861-7788,삼례역291-2778, 송천역272-7788)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