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원예 콘테스트 성황
전라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5월 16일 익산역에서 56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정원예 생활화 콘테스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가정원예 생활화 콘테스트는 실내 공기정화 식물을 확대 보급하여 국민건강 증진 및 화훼 소비 촉진으로 농가소득을 증대하고 건전한 화훼류 소비문화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서 실시했다.
가정원예 콘테스트 경진은 3개 분야(베란다정원, 테라리움, 디쉬가든)로 경진이 이루어지며, 심사위원으로는 대학교수, 관련전문가를 위촉하여 심사의 공정성을 확보했다
심사할 때 주안점으로는 식물의 기능에 따른 실내 배치 및 식물 소재 특성을 이해하고 적절하게 이용하는 능력을 평가하게 된다.
각 분야 우수자(금상, 은상, 동상)에게는 표창을 실시하고 중앙경진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 받게 된다.
콘테스트를 마치고 5월16일부터 5월 18일까지 3일간 코레일 익산역 대합실에 전시하여 이용자들에게 관람하도록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