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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산택지 주변 아파트 값 천정부지
▲ 2년 새 50% 훌쩍.. 부동산업자 가격 부추기 한 몫

한국토지공사가 시행 중인 배산 택지 개발지구 주변 아파트 가격이 짧은 기간 동안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14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배산택지지구 인근지역의 중앙 하이츠와 제일 1차 아파트 32평형이 2년 전까지 5,000만원 선에 거래됐으나, 최근 50%인 8,500만원선으로 급등 했다는 것이다.  

이 같은 현상은 오는 2008년까지 5,400세대의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인 배산택지지구에 대한 기대심리에다, 이 지역에 우후죽순 처럼 들어선 수십개의 부동산 업자들이 너도나도 가격 부풀리기 경쟁에 돌입 한데서 비롯되고 있다는 게 부동산 업계의 정설이다.

부동산 업계는 "배산 공원 체육시설이 오는 4월에 완공되어 개장하고, 배산택지에 대단위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학교 등 공공편의 시설이 갖춰질 거라는 기대감이 당분간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따라서 현재 8,500만원을 홋가하는 배산택지 주변 아파트들이 기존 가격보다 곱절인 1억원까지 뛰어오르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최근 제일 1차아파트 32평형에 집을 사서 입주한 김모 씨는 "매입 가격이 8천500만원 이지만 앞으로도 집값이 오를 것이다."고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여기에,오는 2008년 토지공사가 지어 분양 또는 임대할 배산택지지구내 신축 아파트가 평당 500만 원이 넘는 것을 계산하면 아직은 이 지역 기존 아파트가격이 그리 비싸지 않다고 판단하는 소비자들의 그릇된 판단까지 겹쳐 매물이 나오면 쉽게 매매가 형성된다고 부동산 업자들은 밝히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최근 형성되고 있는 배산택지 주변지역 아파트 가격이 실제 집 가치에 비하면 너무 비싸 신축될 아파트들과 비교되는 시점에 이르르면 기존 아파트 가격이 터무니없이 급락할 우려가 있다"고 경고 하고 있다.

따라서 소비자들이 개발붐에 편승한 부동산 업자들의 거래놀음에 휩쓸리지 않는 길 만이 들썩이는 부동산 가격을 현실화 시키는 척도라는 것이다.  

한편, 현대 아파트가 밀집하고 있는 현대 2,3,4,5,6차 아파트도 오르기는 마찬가지다. 경찰서 인근ㅎ부동산에 의하면 6차 아파트 32평형이 가장 많이 올라 2년 전  8천만 원이었던 집이 지금 1억 3500만 원 선이고 같은 평수인 3차 아파트가 1억, 지은 지 10년이 넘은 2차 아파트도 8천선에 매물이 형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탁이석 기자 06-03-14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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