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농업기술원, 효율적인 업무추진 실천의지 다져
▲ 27일, 농업경영정보화 담당공무원 연찬회
최근 지식기반사회로의 급속한 전환과 함께 전자상거래를 통한 마케팅 확산으로 소비자에게는 고품질 농산물을 싼 가격에 공급하고 농업인도 유통비용 절감을 통해 농가소득을 향상시키는 등 개방화시대에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우리 농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한 농업경영과 정보화사업의 중요성이 더해가는 가운데, 농업기술원은 도 기술원 및 시군농업기술센터의 농업경영정보화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27일(화) 농업기술원 전산교육장에서 농업경영정보화 담당공무원 연찬회를 개최하여 정보교류를 통한 효율적인 업무추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농업경영정보화사업 실천의지를 다진다고 밝혔다.
기술원 및 13개 시․군 농업기술센터의 농업경영정보화 담당공무원 30여명은 중앙관계관 초청을 통한 연찬회를 통해 농업경영정보화업무의 발전방안에 대해 정보교류를 함으로써 효율적인 업무추진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연찬회는 2007년도 농가경영컨설팅사업과 농업정보화사업에 대한 설명과 중앙관계관에 의한 특강이 이어진다.
특강은 “정보화 선도농업기술센터 육성을 통한 지역농업정보화 활성화 방안” 등을 주제로 농촌진흥청 박민수 과장 등 3명이 발표를 한다.
최동칠 작물연구과장에 따르면 “금번 연찬회에서는 중앙관계관과 일선 도 및 시.군 공무원들간에 토론의 장”을 마련하여 농업경영정보화사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이를 향후 농업경영정보화사업 추진 및 정책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