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역으로 '철도교통안전' 사진구경 오세요"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는 4월 26일 ~ 5월 7일 까지 익산역 광장 및 맞이방에서 <교통안전 계몽을 위한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익산역에서 실시하는 이번 사진전은 지난 20일 22톤급 차량이 건널목 처소 및 차단기를 파손하여 보수시까지 건널목 통행자에게 불안감을 준 사례 등 철도교통 안전사고가 종종 발생함에 따라 익산역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김천경 전북지사 지사장은 "4월은 철도교통 안전의 달로써 지난13일 건널목 안전캠페인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도로운전자의 교통법규 위반에 따른 철도교통사고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이번 사진전을 개최하게 되었다" 고 말했다.
또한 전북지사에서는 미래의 운전자가 될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교통안전교육 및 홍보전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