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 전북지사 반부패 청렴도 향상 노력
▲ 연고 및 온정주의 문화 개선 토론회 개최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는 우리 사회의 고질적 부패유발 원인으로 지적되어온 연고 및 온정주의 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토론회를 26일(목) 전북지사 교양실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지사 내 각 소속을 대표하는 지사 청렴리더들의 열띤 의견 개진과 교환 속에 이루어졌으며 현장에서 느끼는 연고 및 온정주의 문화의 폐해와 이를 개선하기 위한 소리를 듣기에 충분하였다. 참석하였던 직원들은 반부패 청렴 철도 실현을 위하여는 이의 청산이 반드시 필요한 사항이라! 되새기게 되었으며 어느 한 개인의 노력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 사회, 회사, 개인 등 모든 분야에서 전방위적인 개선 노력을 하여야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이를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하겠다고 다짐하였다.
김천경 전북지사장은“앞으로도 연고 및 온정주의 문화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정례화하고 관련 제도를 정비하는 한편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직원들의 마인드 함양을 고취시켜 부패 없는 깨끗한 철도를 창출하고 고객에게 사랑받는 철도공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