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익산지부, 장애우와 함께 뜻깊은 하루
▲ 제4회 사랑의 거북이 마라톤대회 각종 후원 및 자원봉사활동 펼쳐
농협중앙회 익산시지부(지부장 박충주)는 14일 전직원이 익산 중앙 체육공원에서 열린 제4회 사랑의 거북이 마라톤대회에서 사랑의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장애우와 비장애우의 사랑의 축제인 이번 마라톤 대회에서 농협 익산 시지부는 새농촌 새농협운동을 몸소 실천하여 고마운 농협 꼭 필요한 농협이 되기 위해 사랑의 전령사로서 행사진행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하였고, 또한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쌀을 사랑의 좀도리 운동에 지원함으로써 나눔경영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하여 참석자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았다
이에 박충주 지부장은 "장애우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마라톤 대회를 함께하게 되어 직원 모두가 뜻깊게 생각하고 있고 앞으로 장애우들을 위해 좀 더 많은 지원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며 매년 지속적으로 대회에 참여하여 시민과 언제나 함께하는 농협을 만들어 나갈 계획“ 이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