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맞춤식 영농 현장컨설팅 교육
▲ 친환경 쌀 '새별가리' 작목회 중심
농협익산시지부(지부장 박충주)와 농협안성교육원(원장 여화동)은 12일부터(2일간) 관내농협 친환경 쌀 "새별가리" 작목회를 중심으로 친환경 쌀 재배 조합원 120여 농가를 대상으로 '맞춤식 영농 현장컨설팅 교육'을 실시하였다.
'맞춤식 영농 현장컨설팅 교육'은 관내농협의 고품질 친환경 쌀 생산을 위한 "신 꿈의벼 품종특성 및 재배관리 방법, 순환형 전환기 유기농업 우수사례" 등으로 평소 친환경 쌀을 재배하면서 기술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던 농업인들에게는 시기적으로 적절한 교육이었다.
또한, “친환경 농업의 필요성과 전망”에 대한 특강을 통하여 친환경 유기농업의 발전 전략에 대하여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
농협익산시지부는 조합원의 욕구충족과 실익증진을 위해 금번 교육을 주관하였고 농협안성교육원은 전국농협 시·군지부 현장컨설팅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주산단지 현장 영농기술 교육을 전담할 현장컨설팅팀을 현재 운영하고 있다.
특히, 현장교육은 지역특화 및 지역특성을 살린 교육으로 주산단지
활성화와 농가 소득증대 도모를 위해 올 한해 25회 이상 실시할 예정으로 농협이 기존 농협연수원 입교 교육방식과 달리 농업인에게 직접 찾아가는 현장교육으로 조합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