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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木土아파트 익산 어양동에서 분양
▲ 전주, 수도권에서도 유럽형 명품아파트로 찬사
전주 서부신시가지에서 분양을 하며 호남 최초로 청약 1순위로 분양마감을 했던 효자1차 水木土아파트와 최단기간(7일)만에 계약 완료한 효자2차 水木土아파트와 정읍 상동에서 분양하며 전북권에서 명성을 얻어 왔던 (주)엘드건설이 익산 어양동의 주공6차 인근에 34평형 304세대를 12일 영등동 전자랜드 인근의 모델하우스에서 개관식과 함께 분양을 시작했다. 개관식 때는 5천여명의 관람객들이 전자랜드 4거리 까지 줄을서고 한꺼번에 입장하면서 안전요원들이 대거 동원 되는등 수목토아파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주)엘드건설(이민휘 대표이사)은 전주에서의 분양성공으로 작년에는 경기도 화성시 향남택지개발지구에서 중,대형평형으로 478세대를 11개사 동시분양업체 중에서 한달여 만에 최단기간 계약 완료하였고, 시흥시 능곡택지개발지구에서는 이번에 어양동에서 분양하는 같은 평면(34평)으로 3일만에 분양을 마감하는등 수도권에서도 유럽형 명품아파트로 호평을 받아왔다. 이와 같은 분양성공에는 엘드건설이 평면연구와 시행,시공 그리고 직원들의 직접분양과 입주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원가절감을 통한 최고급 마감재 적용등을 통해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관계자들은 밝히고 있다.

엘드건설의 익산 어양동 水木土아파트는 롯데마트, 홈프러스와는 차량으로 3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어양초등학교와는 1백미터 내에 인접해 있는등 생활편익시설과 학군이 탁월한 단지위치로 평가 받고 있다. 그리고 34평 단일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고객들이 인테리어와 주방구조로 4가지 평면타입을 선택할 수 있으며,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모든 세대로 진입이 가능하도록 혁신적인 평면과 단지설계로 이루어져 있다.

엘드건설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해외진출을 통해 사업영역을 글로벌화하고 있는데, 카자흐스탄에서는 부지매입 완료와 함께 고급빌라와 아파트 분양을 앞두고 있으며, 올해 9월에는 대전 서남부택지개발지구에서 익산 어양동과 같은 34평형으로 1,320세대의 분양할 예정인데, 신한은행은 엘드의 신용과 사업에 대한 면밀한 심사 후 4월 초에 1,350억원의 PF(프로젝트 파이낸싱)가 승인되어 水木土아파트의 명성을 전국적으로 확산 시킬 예정이다.

어양동 수목토는 아파트단지가 최적의 위치이면서 수도권에서도 유럽형 명품아파트로 조기분양 완료했다는 입소문으로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기도 전부터 하루 수백통의 문의 전화가 본사와 모델하우스로 폭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엘드건설은 모델하우스 개관식 때는 화환대신 익산에서 생산되는 쌀로 접수를 받아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익산시청에 기부할 예정이다.
(분양문의 : 익산 어양동 水木土 모델하우스 063-831-5556


소통뉴스 장대관 기자 07-04-1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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