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 전북지사 반부패 청렴도 향상 노력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는 깨끗하고 투명한 철도만들기의 일환으로 30일(금)“청렴한 공직자의 자세”란 주제로 서생현 국가청렴위원회 ! 정책자문위원을 초청하여 전북지사 교양실에서 특별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특별 강의는‘한국철도공사 청렴홍보대사’이기도 한 서생현 위원이 직접 전북지사를 찾아 공직자로서 그동안 자신의 반부패 추진 경험을 토대로 청렴한 공기업인으로서의 당위성을 강조하였으며, 누군가의 강요가 아닌 자기 스스로의 청렴 의식 개혁을 적극 당부하였다.
또한 김천경 전북지사장은“앞으로도 여러 분야에 걸쳐 많은 교육 및 특별강의 등 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소속직원들의 혁신 마인드 함양은 물론 부패없는 깨끗한 철도를 창출하고 고객에게 사랑받는 철도공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철도공사의 청렴홍보대사로 위촉된 서생현 위원은 대한석탄공사 사장, 대한광업진흥공사 사장, 한국마사회 회장 등을 차례로 역임하며 공기업 경영혁신에 큰 공적을 남겼으며, 특히 한국마사회 회장 재직시 마사회를 부정부패추방 우수기관으로 만들었다.
현재 서 위원은 국가청렴위원회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정부부처와 공직유관단체 임직원들에게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