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소녀가장에게 매월 장학금 전달 및 주거환경 개선 약속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 전기팀 사랑의봉사대는 29일 지역내 소외되고 불우한 소년소녀가장 및 조손가정 어린이들과 『꿈나무 자매결연 및 장학금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미래의 주인공이 될 아이들에게 경제적, 정서적 지원활동을 통하여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뒷받침을 하고자 익산시 송학동사무소의 추천을 받아 실시된 이번 자매결연식에서 박충재 전기팀장은 박도원(17), 신호준(10), 김상현(8) 3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였다.
박충재 전기팀장은“이러한 자매결연을 통하여 사랑을 나눔으로서어린 학생들이 생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랑의봉사대는 이날 자매결연을 맺은 세명의 아이들에게 앞으로 매월 장학금을 전달하고, 가정을 방문하여 주거환경을 개선(집수리봉사) 및 특별한 날(생일, 명절,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함께하기 등 여러 지원 활동을 통하여 아름다운 사랑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