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국토청, “국도변 봄맞이 새단장”
익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강팔문)은 새봄을 맞아 도로이용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국도변 대청소를 실시한다.
익산청은 지난 12일부터 오는30일 까지를 새봄맞이 국도변 대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익산청 및 4개 산하기관이 참여해 전라남․북도의 일반국도 3,019km를 대상으로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노면청소차를 이용하여 겨울철 제설작업을 위해 도로변에 뿌려졌던 모래제거 작업도 함께 병행 실시되고 있다.
익산청 관계자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국도변 대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며, “도로이용자들이 운행중 담배꽁초나 과자봉지등 쓰레기를 도로변에 버리지 말 것” 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