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상 토론회를 통한 경영혁신
▲ 제4차 전북지사 주니어보드(JB) 정기미팅 실시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는 19일 오전 제4차 주니어보드 정기회의을 익산 함라산에서 개최하는 등 지난 찜질방 미팅에 이어 색다른 장소에서 회의를 진행하여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금강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익산 함라산에서 미팅을 가짐으로써 주니어보드 단원들의 기분을 전환하고 딱딱한 장소에서 회의를 하면서 아이디어를 강요하기보다는 함께 하는 시간을 자주 가짐으로써 직급과 나이의 장벽을 넘어 편안한 분위기 조성을 우선시 하기 위한 일원으로 시행된 이번 정기 회의에서는
지난 2월, 3차 미팅시 도출된 5개 안건의 결과를 확인하고,“코레일 폰트”등 새로운 6개 안건을 도출하였다. 또한, 현장의 소리를 지사CEO에게 직접 전달함으로써 지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져 그 의미가 더욱 배가 되었으며 또한 하산 하는 길에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보호에도 힘써 귀감이 되고 있다.
김천경 전북지사장은“주니어보드 단원은 지사에서 엄선된 직원들로서 격의 없는 대화의 장 마련은 지사장의 의무이고, 이런 상황에서야 말로 참신한 아이디어가 도출될 것이며 앞으로도 편안한 분위기를 유도하여 전북지사 주니어보드가 경영혁신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