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국토청, 해빙기 안전점검 실시
익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강팔문)은 봄철 해빙기를 맞이하여 3. 6부터 28까지 15일간 해빙기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익산청과 지자체 등이 발주한 60개공사를 외부전문가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국도와 기타 건설현장에 대해서는 자체점검반을 편성하여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해빙기 주요 안전점검 사항은 절개지 낙석.산사태 발생 여부, 지하굴착부 흙막이 등 가시설 적정성, 지반침하 및 도로 포장 파손 여부, 보강토 옹벽 등 구조물 안정성 등을 점검하게 된다.
익산국토청은 이번 해빙기 안전점검시 지적된 사항에 대하여는 보수, 보강 등 즉시 시정조치토록 하여, 건설현장 및 기존 국도에서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