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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2. 14 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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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일반 정가동향 지방정가 이모저모 잊을 수 없다 18대 총선을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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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을 수 없다 ] 특정 미곡보관창고 특혜 의혹
125개 중 1곳 총량의 30% 배정, 소유자는 현역시의원 '물의'

미곡보관창고를 운영하고 있는 현역 시의원이 소속 지자체로부터 미국산 수입 쌀을 전폭적으로 배정받은 것으로 드러나 도덕성 시비와 특혜의혹이 제기되고 있다.익산시는 지난해 2월 28일 익산에 배정된 미국산 수입현미 총량 163만4,960kg(4만874포대)가운데, 30%에 해당하는 49만1,948kg(1만2,100포대)을 기초 가선거구 박종규의원이 소유하고 있는 북참 보협 창고에 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익산시는 또 지난해 6월 13만1,840kg(3,296포대)을 추가 배정, 북참보협 창고는 61만5,…
[ 잊을 수 없다 ] 기각 위한 요식행위 '청원심사'
치유불능 민.관 갈등 증폭의 불씨..

지난해 소각장 및 소각잔재 매립장 건설을 반대하는 주변지역 주민들이 익산시 의회에 제기한 '부송동 쓰레기소각장 및 매립장시설 입지 선정 철회' 청원을 의회가 뚜렷한 이유없이 기각시킨데 따른 후유증이 갈수록 증폭되어가고 있다.최근 익산시가 합법을 이유로 소각장 건설 등을 강행하고 있는 반면, 주민들은 당초 청원을 제기한 이래 '주민들의 의사에 반하는 입지선정절차'를 일관되게 주장하면서 반대운동을 펼치는 등 민관 갈등이 치유불능 상태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 잊을 수 없다 ] 김완주, 비현실적 비젼 시민 '외면'
2조4천억 소요 자기부상열차. 익산에 완성차 집적단지 조성 '선거용' 비난 비등

김완주 도지사 후보가 "익산을 호남 최고의 산업과 교통허브로 만들겠다"는 발전전략을 들고 익산시를 방문했으나 이같은 정책이 다분히 비현실적으로 비쳐져 시민들의 지지를 이끌어내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여론이다. 김후보는 27일 익산시청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2조원이 넘는 규모의 자기부상열차와 자동차 중심 첨단산업단지, 첨단농식품클러스터, KTX 역세권 활성화 등 4대 기본전략을 발표했다. 김후보에 따르면, 자기부상열차의 경우 건교부가 약 5년간 4,5…
[ 잊을 수 없다 ] 친환경유기질지원사업 결탁 의혹
익산시-절차상 헛점 투성 가리기 전전긍긍

익산시가 친환경유기질비료사업을 원칙도 없이 추진, 특정업체와의 결탁 의혹을 사는 등 어두운 단면을 드러내고 있다.   익산시는 이 사업의 적격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당초에 게시한 참가자격 제한 공고를 백지화하고, 특정업체들만 해당되는 자격요건을 골자로 새로운 공고를 내는가 하면, 소수 업체들에게 특혜를 주기위해 당초 사업취지와는 무관한 이유로 또다시 다수의 업체를 배제하는 편법을 자행했다는 의혹이다.       &nbs…
[ 잊을 수 없다 ] 우리당 익산 을지구당 사분오열
창당공신 '토사구팽'치정세력화 과정서 각종 부정의혹 증폭

열린우리당 익산 을지구당이 5.31지방선거 초입에서 사분오열을 자초, 집권당의 프리미엄 상실이 가속화되고 있는데 따른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을지구당은 투명성이 담보되지 않은 조직개편 과정에서 창당공신들을 배척하고 친정세력화를 노리는 집행부와 이를 견제하려는 당원들이 서로 충돌, 파행으로 얼룩지면서 각종 의혹이 증폭되는 등 치유불능의 내홍을 겪고 있다.   지난달 21일 마한종합학생회관에서 3백여명의 당원이 참석한가운데 당원협의회 운영위원…
[ 잊을 수 없다 ] 우리당 익산 갑지구당 존립기반 흔들 2006-02-08 11:15:44
 
 
정치ㆍ행정은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아래의 주제를 중심으로 꾸며 집니다.


정부의 정책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하의 상달이 필요한 정책의 입안이나 중앙정부가 분배하는 각종 보조금 확보를 지속적으로 촉구.

'정가동향'
지역구 국회의원과 단체장이 지역발전을 위해 벌이는 대정부 활동을 추적, 보도합니다.

'지방정가 이모저모'
지역 정서와 지방분권정신에 반하는 행보나 언행을 집중 조명한다.

'잊을 수 없다'
당리당략에 사로잡혀 지역의 이익을 도외시하거나 침해하는 경우, 또는 사리사욕이나 정치인이 속한 소수 집단의 이익에 편중되게 정치활동을 벌인 사례가 보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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