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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늘리기 시민 아이디어 공모
▲ 심사 통해 금상. 동상 수상자 등에 500만원 부상
익산시가 ‘50만 도시건설’을 목표로 익산시 장기발전계획 추진에 따른 인구 늘리기에 대한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오는 5월11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이디어 종류는 익산시 인구 늘리기 및 인센티브 지원방안을 비롯해 각종 제도개선으로 인구 늘리기 방안, 지역경제 활성화로 인구유입 방안 등이다.

단 일반적으로 공지되었거나 사용 또는 이용되고 있는 것, 이미 채택된 창안이나 그 기본구상이 유사한 것, 단순 주의환기, 진정, 비판, 건의 또는 불만의 표시, 장래에 실제 적용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것은 응모에서 제외된다.

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번 공모는 오는 6월 중 시정조정위원들이 심사하며, 금상(1명)에게는 시장 표창 및 부상 200만원을 비롯해 은상(2명)에게는 각 150만원, 동상(3명)에게는 각 100만원씩을 시상하게 된다. 시상은 오는 12월 중에 시행될 예정이다.

접수는 서면접수(익산시 남중동 시청로1가 총무과 시정담당, FAX 840-3780)으로 가능하며, 창안서1부(시청, 각 읍․면․동 민원실 및 익산시 홈페이지(www.iksan.go.kr)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익산 건설을 하기 위한 이번 시민아이디어 공모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소통뉴스 이백순 기자 07-04-19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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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어   07-04-20 15:36
공모제라니 참말로 웃기시네
아무런 계획도없이 막연이 50만인구늘인다고 했댜
시장따놓고 보자 이거였어?
그러니까 매일 이렇게 얻어맞지요
진짜아이디…   07-04-20 01:46
ㅎ, 댓글이 제법 있어서 쓸 맘이 땡기는군~
내가 무려 20분 정도 진지하게 생각한 것이다.
아까 어디서 보니까 익산시에 돈이 천억원 정도 있는 모양이다.
그 돈을 잘 쓰면 인구가 늘어날수 있다.(물론 조례를 만들어야 될 것이고 조례로 안되면 법을 뜯어고쳐야 하겠지만 인구가 는다는데 뭔들 못하겠는가)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에 출자를 하고 이 3곳 할인점의 운영권을 익산시가 사들인다.
물론 돈이 좀 모자라면 빚을 얻기는 해야겠지만.
그리고 전국에 광고를 낸다.
4명 이상의 가족이 새로 전입을 하면서 할인점 매장의 코너 분양신청을 하면 2008년 초에 추첨을 통해서 운영권을 준다는 내용이다.(가족수가 많을수록 우선권을 주고 가족수가 같을 때는 가족 평균연령이 적은 쪽에 우선권을 준다)
그리고 매장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운전자금과 주택구입(임차)자금도 빌려준다.
빌려줄 돈이 없으면 익산시나 익산시장 그리고 애향심에 불타는 공무원들이 은행에 보증을 서준다.
단, 분양신청을 조건으로 전입하면 당첨여부에 관계없이 최소한 3년은 전출을 않는다는 계약을 맺는다.
그리고 하나를 더 추가하여서 돈을 못갚을 경우 개인파산신청을 할 수 있도록 익산시가 적극적으로 돕겠다는 특약을 맺는다.
이 정도 되면 아마도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익산으로 올 것이다.
여기에 하나 더 생각을 추가하면 KTX익산역사에 생길지도 모르는 쇼핑공간이 있으면 전입해오는 사람에게 분양우선권을 주겠다고 하는 것도 그럭저럭 쓸만한 생각같다.
아예 익산으로 전입하는 사람들에게는 기업이전에 주는 혜택과 같이 주민세를 몇년동안 감면해주자.
그리고 수도요금도 무료로 해주거나 왕창 깍아주자.
그래도 안통하면 사설쓰레기매립장 운영권을 경품으로 걸자.
이정도 조건을 제시하면 익산인구가 1년안에 적어도 10만명은 늘것으로 생각된다.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사람들이 안온다면 그때는 팔자려니 하고 그냥 우리끼리 조용히 살자.
행복은 인구순이 아니라는 것을 시장님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서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꼭 보여주자.
돈이 썩어…   07-04-19 22:55
인구를 획기적으로 늘릴 방법을 찾는데 상금이 너무 적어요.
그리고 공모조건이 너무 까다롭네요.
그래도 익산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비장의 수를 특별히 알려드리죠.

이한수 시장님과 시의원님들이 단체로 한나라당에 입당하세요.
가능하면 지역출신 국회의원님들도 동행하면 더 좋겠지요.
한나라당이 다음에는 집권할 것이 확실하잖아요.
호남지역이 취약한 한나라당 대권후보에게 익산이 통째로 지지하고 나서면 혹시 압니까?
예산도 왕창 주고, 초대형 국책사업도 주고, 대기업도 오게 해주고, 아예 혁신도시도 올지 누가 압니까?
또 시장님처럼 창의적인 행정가를 건교부장관이나 산자부장관 아니 국무총리로 영입할 지도 모를 일 아닙니까?

쉽지 않은 결정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치는 생물>이라는데 익산을 위하여 살신성인 하는 마음으로 희생한다면 50만 도시 익산이 순식간에 만들어질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시민들도 이 거룩한 희생에 감격하여서 마르고 닳도록 표를 몰아줄 것입니다.
그토록 익산의 발전을 원한다면 익산을 위해서 뭔들 못하겠습니까?
옛날 영국에서는 귀족의 부인이 농노들의 세금감면을 조건으로 발가벗고 마을을 돌아다녔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한나라당으로 가는 것, 그것도 나름대로 명분을 가지고 단체로 가는 것이 대수겠습니까?

원래 이 정도 아이디어면 최소 1억원은 받아야 하겠지만 익산의 발전을 위하여 온갖 노력을 아끼지 않는 익산시장님과 시청 공무원님들의 노고를 생각하여 아예 한 푼도 받지 않겠습니다.

사실은 폐석산을 활용하여 쓰레기를 처리하겠다는 놀라운 발상을 하는 익산시장님께서는 이미 비책을 마련했을 것이고 이번 공모는 대시민 서비스 차원의 이벤트라고 생각하기에 저도 서비스 차원에서 말씀드린 것이니 부담갖지 마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익산을 애절하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쓰레기 대책에서 보여주신 창의적인 행정을 펼쳐 나가십시요.
표절금지   07-04-19 21:35
나의 아이디어를 표절하지 말기 바란다.
익산시가 인구 50만 도시가 되는 길은 간단하다.
이처럼 웃기는 행정, 밀실행정, 비전없는 행정을 하는 자들을 몰아내면 된다.
이 아이디어는 금상을 넘어서 대상감이다.

진정 시민을 위하여 고뇌하고, 시민을 위하여 행동하는 자들이 시정을 맡으면 50만 아니라 100만도 가능하다.
돈을 물쓰듯 하지 않는 이상 어떻게 인구가 늘겠나.
혹시 여산면에선가 일어난 것처럼 단체로 전입이 이루어지면 모르겠지.
대한민국 노숙자들을 모조리 익산으로 전입시키면 몇 만은 쉽게 늘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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