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농.특산물이 최고죠!
▲ 추석맞이 귀성객 대상 홍보 캠페인 벌여
익산시가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4일 오후2시부터 농.특산품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한수 시장과 백준기 농협 익산시지부장, 정세환 삼기농협장 등 40여명은 이번 캠페인에서 홍보 팜플렛 4천여매를 배포하고, 귀성객에게 우리 지역 농.특산품을 애용해 주기를 당부했다.
특히 익산 날씬이 고구마 500g 1천포, 순수미 1kg 1천포, 한과 300g 1천개를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한수 시장은 “귀성객들이 내 고장의 농.특산품이 최고라는 생각으로 우리 지역 특산품들을 많이 이용 해주기를 부탁한다”며, “따뜻하고 정겨운 추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1일부터 4일까지 시청광장에서는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20~3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행사’가 열렸다.
이번 장터에는 화곡주가를 비롯한 익산과수연합회, 은성식품, 삼기농협, 함라민속한과, 전통민속한과, 검은콩마니, 하늘청 등 총 8개 업체가 참가해 새별가리쌀, 날씬이고구마, 익산사과.배, 마국수, 호산춘, 쌈채류, 청국장환 등을 선보여, 익산 농.특산품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홍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