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추석맞이 현장 부서 직원 격려
익산시 이한수 시장은 2일 오전 상황실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현장 부서에서 일하는 직원 대표 6명을 격려하고, 기념품을 증정했다.
이한수 시장은 6개 분야 현업부서에서 일하는 342명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익산을 만들기 위해 변함없이 열심히 일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일 민봉한 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관내 19개 사회복지시설 위문, 방문했다. 원광효도마을 시설과 신광요양원 등 관내 13개 노인복지 시설에 쇠고기와 조기를 전달했다. 민봉한 부시장은 “어르신들 모두 풍성한 추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 이한수 시장은 4일 오전 10시부터 영산원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