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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일반 정가동향 지방정가 이모저모 잊을 수 없다 18대 총선을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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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홍의원, "익산문화권의 기린아로 비상하기를"
익산 소통뉴스의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열악한 지역환경 속에서도 뉴미디어와 첨단 언론의 길을 가는 소통뉴스의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익산소통뉴스의 제호에 있는 것처럼 바야흐로 ‘소통’이 가장 중요한 시대입니다. 익산 지역공동체의 시민가족들끼리 격의 없이 대화하고 교유하는 소통이야말로 지역 발전의 밑거름입니다. 그런가 하면 국민과 정부가 제대로 소통해야 서로 신뢰하면서 국가을 융성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도 익산소통뉴스는 그 이름에서부터 이미 앞서가는 매체입니다.

익산소통뉴스의 전달 채널인 인터넷은 21세기 정보화 시대의 총아로서 일상생활에도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그 중 하나가 빠르고도 투명한 뉴스의 전파일 것입니다. 이제 어디서든 초고속 통신망을 이용해 컴퓨터를 클릭하면 다양하고 생생한 뉴스들이 한 눈에 들어오는 인터넷 신문을 접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정보와 소식, 그리고 의견들을 일상적으로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유비쿼터스 언론’의 시대가 펼쳐졌습니다. 익산 소통뉴스가 이같은 유비쿼터스 시대 지방문화권의 기린아로 발돋움하기를 기원합니다. 익산 문화권의 모든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소중한 매체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합니다.


소통뉴스 편집국 07-03-2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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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ㆍ행정은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아래의 주제를 중심으로 꾸며 집니다.


정부의 정책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하의 상달이 필요한 정책의 입안이나 중앙정부가 분배하는 각종 보조금 확보를 지속적으로 촉구.

'정가동향'
지역구 국회의원과 단체장이 지역발전을 위해 벌이는 대정부 활동을 추적, 보도합니다.

'지방정가 이모저모'
지역 정서와 지방분권정신에 반하는 행보나 언행을 집중 조명한다.

'잊을 수 없다'
당리당략에 사로잡혀 지역의 이익을 도외시하거나 침해하는 경우, 또는 사리사욕이나 정치인이 속한 소수 집단의 이익에 편중되게 정치활동을 벌인 사례가 보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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