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철도 개통과 전북발전 효과진단
▲ 26일 전문가 정책토론회, 부문별 수기능. 역기능 논의
전북 발전연구원은 26일 오후 연구원 회의실에서『KTX개통과 전북발전 효과 진단단을 위한 전문가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KTX개통이 갖는 순기능과 역기능에 대하여 사전에 전반적인 검토가 가 필요하고 또한 호남고속철도 개통에 따른 전북발전에 미치는 효과를 진단하기 위한 것.
토론을 이끌어나갈 KTX 관련 전문가 자문위원회는 교통 및 도시계획, 경제, 문화화, 관광 전문가로 구성되어 현실적인 진단이 이루어지도록 구성되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호남고속철도 건설에 따른 개괄적인 효과와 이를 바라보는 도민민 의식, 각 부문별 순기능과 역기능의 진단 등으로 논의되었다.
특히 토론회에 참석한 자문위원들에 따르면 순기능으로는 수도권과의 연계성 강화효효과, 도내 내부교통체제 강화 당위성부각으로 국비 등에 의한 SOC투자 활성화 기대대 효과, 시간단축에 따른 시간비용 절감효과, 지역내 공간정비 효과, 사업투자 제고고에 따른 경제활성화, 문화․관광부문의 효과 등이 있다고 밝혔다.
또 역기능으로는 수도권 및 주변 광역시로서의 경제 및 문화․관광권의 흡수, 인구유출입에 따른 부정적 파급효과가 발생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호남고속철도 개통과 전북발전 효과 진단』전문가 정책토론회를 주관한 전북북발전연구원 환경․지역개발연구팀장인 이창현연구위원은 4월경에 2차 토론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여여기에서 제시된 의견 등은 전북발전연구원에서 진행 중인 “파이롯 - 스터디”차원의 의 KTX관련 정책연구 내용에 포함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