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6. 09. 28 月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기사제보
   
시민기자방
 
청소년기자
 
전체기사
정치ㆍ행정
정치.행정일반 정가동향 지방정가 이모저모 잊을 수 없다 18대 총선을 뛴다

Home > 뉴스 > 정치ㆍ행정 > 정치.행정일반
 
익산시, 전문분야 외부전문인력 임용 확대
▲ 농정. 투자유치. 마케팅분야

익산시가 시정 경쟁력 확보를 위해 외부전문인력 임용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시는 외부 민간전문인력 채용으로 민간부분의 경영기법 등 우수사례를 시정에 활용하고, 민·관간 이해증진과 상호발전을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8월 중 변화되는 농업·농촌에 맞는 현장감 있는 농정을 펼치기 위해 현장 농업인을 계약직('마'급)으로 채용, 농정기획단을 구성해 시의 농정전반을 책임지는 기구로 상설화 시킨다.

또 앞으로 50만 도시 익산건설을 위해 기업 및 투자유치분야, 마케팅 분야 등에도 시정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민간전문가를 채용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외부전문인력 확대 임용은 특정분야의 전문성 확보와 함께 조직의 역동성과 생산성을 강화할 것", 또 "기존 공무원들과의 선의의 경쟁을 통해 자질 향상은 물론 행정의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민선 4기는 시정에 경영기법을 접목해, 최소의 비용의 최대의 효과를 거두는 새로운 경영행정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며, "일반 사기업의 경영마인드와 전문성을 갖춘 이들을 행정에 직접 참여시켜, 조직의 활력과 시정혁신 등을 꾀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통뉴스 이백순 기자 06-08-14 18:55
   

 
정치ㆍ행정은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아래의 주제를 중심으로 꾸며 집니다.


정부의 정책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하의 상달이 필요한 정책의 입안이나 중앙정부가 분배하는 각종 보조금 확보를 지속적으로 촉구.

'정가동향'
지역구 국회의원과 단체장이 지역발전을 위해 벌이는 대정부 활동을 추적, 보도합니다.

'지방정가 이모저모'
지역 정서와 지방분권정신에 반하는 행보나 언행을 집중 조명한다.

'잊을 수 없다'
당리당략에 사로잡혀 지역의 이익을 도외시하거나 침해하는 경우, 또는 사리사욕이나 정치인이 속한 소수 집단의 이익에 편중되게 정치활동을 벌인 사례가 보도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소 :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707동 302호(제일5차아파트 상가3층) 소통뉴스
TEL. 063)837-3773, 837-3445  FAX. 063)837-3883  사업자등록번호 : 403-81-42187   편집국이메일 : sotongnews@empal.com
(유)소통뉴스 발행인 : 이백순 편집인 : 공인배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북 아 00009 등록년월일 : 2006년2월2일
Copyright (c) 2006 SOTONG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