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6. 09. 27 日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기사제보
   
시민기자방
 
청소년기자
 
전체기사
정치ㆍ행정
정치.행정일반 정가동향 지방정가 이모저모 잊을 수 없다 18대 총선을 뛴다

Home > 뉴스 > 정치ㆍ행정 > 정치.행정일반
 
'살기좋은지역' 민간주도 바람직
▲ 공간, 삶의 질 향상 지역공동체와 관 파트너십 패러다임 열기

민간차원에서 추진되어 오던 '지속가능한 도시만들기'를 정부가 지난 8일 공식적으로 '살기좋은 지역만들기'의 정책에 반영키로 한 가운데, 정부의 사업 추진과정에서 당초 취지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낳기 위해 민간을 책임있는 의사결정주체로 참여토록 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행자부는 지난 8일 전국시·도지사 토론회에서, 공간의 질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살기좋은 지역만들기를 통해 우수한 인재와 기업을 끌어들여 지역혁신과 지역경제발전을 견인해 나가겠다는 정책을 발표했다.
행자부의 총괄관리로 지원되는 '살기좋은 지역만들기'는 각 부처에서 개별적으로 시행되며, 건교부를 비롯한 농림부, 문화부, 산자부, 해수부 등은 별도의 특별기구를 만들어 추진할 만큼 역점사업이다.
정부는 '살기좋은 지역만들기'와 관련하여 중앙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지역사회의 협력적 파트너십을 지원하고, 우수 선도사업에 대한 인센티브를 배분한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지난 9일 익산 함라초당에서 열린 지방의제21전국협의회 살고싶은 지역만들기 TF 제6차회의는, 그동안 추진되어 온 테마마을 등이 표면적으로만 민·관 공동참여의 소산물이었을 뿐, 실제로는 관주도의 이벤트성 사업에 머물러 지속가능발전이라는 당초 취지와 전혀 거리가 먼 사업추진 행태와 결과물을 낳았다는 점에서, 민간을 진정한 참여주체로 인정하는 것을 '살기좋은 지역만들기'의 선결과제로 꼽았다.
지방의제는 이날 '살기좋은 지역만들기'에 주민공동체가 간여자에서 책임있는 참여자로 전환하기 위해 기획자적 전문성을 갖추는 등 자체역량을 다져나가기로 뜻을 같이하고, 자치단체에서 사업비를 지원하고 감독권을 갖되 공동체로 하여금 환경친화적이고 문화친화적인 마을을 만들도록 사업추진을 위임해야 한다는 데 한 목소리를 냈다.
의제는 이를 위해 살기좋은 지역만들기에 관한 정보와 그동안 이끌어 왔던 지속가능한 발전전략 등의 경험을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하고, '살기좋은 지역만들기'에 관하여 공식적으로 주민이 주체가 되는 민·관 파트너십을 정착시키기 위한 법제화 노력 등 제도적인 장치 마련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정부의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기본계획을 중심으로 한 마을 비젼은 별도로 기획> 


소통뉴스 공인배 기자 06-08-10 15:40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ㅋㅋㅋ   06-08-11 10:05
이제 시민들이 당당히 나서야 한다.

진정한 참여주체로 인정을 받으려 하지말고 원래부터 참여했어야 했던것을~ 이제라도
화이팅   06-08-10 17:06
맞는말입니다. 민간이 주도를 하는 사업은 비로소 시민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고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형성와 관 파트너십 패러다임 열기로 이어질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시민들 스스로 살기좋은 지역만들기를 위해 시민들 스스로가 자발적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정치ㆍ행정은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아래의 주제를 중심으로 꾸며 집니다.


정부의 정책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하의 상달이 필요한 정책의 입안이나 중앙정부가 분배하는 각종 보조금 확보를 지속적으로 촉구.

'정가동향'
지역구 국회의원과 단체장이 지역발전을 위해 벌이는 대정부 활동을 추적, 보도합니다.

'지방정가 이모저모'
지역 정서와 지방분권정신에 반하는 행보나 언행을 집중 조명한다.

'잊을 수 없다'
당리당략에 사로잡혀 지역의 이익을 도외시하거나 침해하는 경우, 또는 사리사욕이나 정치인이 속한 소수 집단의 이익에 편중되게 정치활동을 벌인 사례가 보도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소 :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707동 302호(제일5차아파트 상가3층) 소통뉴스
TEL. 063)837-3773, 837-3445  FAX. 063)837-3883  사업자등록번호 : 403-81-42187   편집국이메일 : sotongnews@empal.com
(유)소통뉴스 발행인 : 이백순 편집인 : 공인배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북 아 00009 등록년월일 : 2006년2월2일
Copyright (c) 2006 SOTONG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