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축제 통합 서동축제운영본부 개소
▲ 25일, 익산서동축제2007 축제 성공적인 개최 다짐
서동축제운영본부 개소식이 25일 오후2시 중앙체육공원에서 이한수 시장을 비롯한 서동축제추진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개소식 퍼포먼스와 이 시장과 서동축제추진위원들의 테이프 커팅, 서동축제 브리핑, 축하공연 등이 열렸다.
이 시장과 서동축제추진위원들은 이날 작년과 달리 기존의 익산시 4대 축제(서동·국화·보석·돌문화)를 통합.연계해 치르는 이번 서동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했다.
오는 10월25일~28일까지 4일간 중앙체육공원 및 익산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익산서동축제2007'은 ‘익산의 노래, 서동요 세상과의 아름다운 만남’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다.
시는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서동축제를 부산의'부산국제영화제'나 스코틀랜드'에딘버러축제'를 능가하는 축제로 발전시켜 익산이라는 브랜드를 대한민국, 더 나아가 국제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핵심 소프트웨어로 육성시킬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