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6. 09. 29 火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기사제보
   
시민기자방
 
청소년기자
 
전체기사
정치ㆍ행정
정치.행정일반 정가동향 지방정가 이모저모 잊을 수 없다 18대 총선을 뛴다

Home > 뉴스 > 정치ㆍ행정 > 정치.행정일반
 
일방적 통합 합의 번복 강력 규탄
▲ 전북.익산대학 합의서 이행 촉구위한 익산시민대책위원회 출범
“최고 지성인의 약속을 믿었다. ‘99석 가진 사람이 1석 빼앗아 100석 만든다’고 생떼 같은 자식을 또다시 도둑맞게 생겼는데 앉아서 당할 수만은 없지 않은가?”

전북․익산대간 당초 통합 합의서 이행을 촉구하는 익산시민의 움직임이 조직화되고 강도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익산시는 지난 16일 오후 2시 솜리예술회관에서 시민단체 회원과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대학교․익산대학의 통합 합의서 번복에 대처하기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가 출범했다.

이에 앞선 15일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익산YMCA 등 익산시 관내 67여개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전북대학교와 익산대학 합의서 이행촉구 익산시민대책위원회를 구성하였고 집행위원장은 김동근 주민자치위원협의회장, 사무처장은 유희영 YMCA 사무총장, 사무국장은 황의성 주민생활지원협의회 사무처장이 맡았다

이 시민대책위원회는 16일 오전 10시 시청브리핑룸과 오전 11시 30분 도청 중앙기자실을 찾아 기자회견을 갖고 “서거석 총장과 조좌형 학장만을 위한 통합을 강행한다면 익산시민의 모든 의지와 힘을 결집한 상상을 초월한 반대 투쟁에 직면할 것이다”고 엄중 경고했다.

이어서 오후 2시 시민단체 회원과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민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32만 익산시민을 우롱한 전북대학교 서거석 총장과 익산대학 조좌형 학장은 석고대죄하며 양 대학의 구성원들만을 위한 변경 합의 발표안을 철회하고 당초 약속사항만을 지키라”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출범식이 끝난 후에 참석자들은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익산대학, 익산역, 익산시청까지 시가행진을 하며 통합 합의서 번복 규탄 및 이행촉구에 대한 익산 시민들의 적극인 동참을 호소했다.

이 위원회는 오는 18일 오전 10시 30분 익산역 광장에서 시민궐기대회를 갖고 19일에는 교육인적자원부를 방문하여 결의문과 10만인 익산시민 서명부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 전북대학교, 익산대학을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당초 통합합의서 이행을 관철시켜 나아갈 방침이다.

한편 익산시는 지난 14일 민봉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통합합의서 번복대책반을 구성하여 시민단체와 협력하여 전북대학교 통합 합의서 이행 촉구를 위한 범시민운동을 펼치고 있다.

익산시청 공무원 직장혐의회(회장 유희권)도 16일 오전 10시 30분 기자회견을 열어 “일부 교수와 학생들이 반대한다고 당초 통합 합의안을 일방적으로 변경한 것은 납득키 어려우며 당초 합의안대로 통합이 추진되어야 함이 마땅하다“며 ”최고 지성인이 지역간 상생발전이 아닌 자신들의 이익 지키기에 급급한 나머지 지역민을 우롱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소통뉴스 유은주 기자 07-07-16 19:49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전주똥돼지   07-07-18 13:32
밑의 두사람 무식하고 멍청한 글을 마구 써댈것이여?
시민   07-07-17 22:00
두대학 합의서 약속 안 지켜서 익산시가 손해 본 것이 무엇인데...
시민들을 동원하고 난리데..
가봤더니 별 내용도 없더만..
댕겨와서는 괜히 익사시장이 우리 시민들을 이용한 것 같은 기분이 드네.
도대체 수의대가 못오고 공학교육기초센터가 와서 우리가 무슨 손해냐고..
내 보기에는 학생들이 더 많이 오니 중앙동도 살아나고 훨씬 좋을 것 같구만..
우리 시민들이라도 뭐가 더 좋은지 판단 잘~~~하자구요
ㅎㅎㅎ   07-07-17 20:01
ㅎㅎㅎㅎㅎ
진짜 큰 문제에는 말도 않는 사람들이 왜 이럴까.
   

 
정치ㆍ행정은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아래의 주제를 중심으로 꾸며 집니다.


정부의 정책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하의 상달이 필요한 정책의 입안이나 중앙정부가 분배하는 각종 보조금 확보를 지속적으로 촉구.

'정가동향'
지역구 국회의원과 단체장이 지역발전을 위해 벌이는 대정부 활동을 추적, 보도합니다.

'지방정가 이모저모'
지역 정서와 지방분권정신에 반하는 행보나 언행을 집중 조명한다.

'잊을 수 없다'
당리당략에 사로잡혀 지역의 이익을 도외시하거나 침해하는 경우, 또는 사리사욕이나 정치인이 속한 소수 집단의 이익에 편중되게 정치활동을 벌인 사례가 보도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소 :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707동 302호(제일5차아파트 상가3층) 소통뉴스
TEL. 063)837-3773, 837-3445  FAX. 063)837-3883  사업자등록번호 : 403-81-42187   편집국이메일 : sotongnews@empal.com
(유)소통뉴스 발행인 : 이백순 편집인 : 공인배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북 아 00009 등록년월일 : 2006년2월2일
Copyright (c) 2006 SOTONGNEWS.COM All rights reserved.